위누는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사회 혁신을 일으키는 예술 프로젝트를 시행힙니다.
사회참여예술(Socially Engaged Art)는 예술가와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품을 만들면서 재미있게 소셜 이슈를 인지하는 예술 프로그램입니다.

제 3회 아트업페스티벌 공공아트프로그램
2014 제 3회 아트업페스티벌에서는 100명의 아이들과 함께 공공예술작품을 제작하였습니다.
‘집’에 대한 소중함과 의미를 다시금 새기며 작품을 완성해 나아갔습니다. 작품은 아트업 페스티벌 수상작 후속전시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2012년 10월 처음 출발한 아트페스타_헬로우 문래 Market은, 예술 작품과 디자인 상품을 작가가 직접 판매하는 ‘1차 직거래 시장’ 입니다. ‘자유로운 마켓’ + ‘살 수 있는 마켓’ + ‘다양성이 살아 숨쉬는 마켓’ 을 지향합니다. 성별, 연령, 국적, 사회 경제적 위치를 초월하여 ‘Enjoy’ 의 대상을 확장합니다.

문래동은 200명의 작가 그리고 80명의 아트 스튜디오가 있는 자생적인 창작촌이며 현재 그 규모는 점차 늘어가고 있습니다. 서울 내 유일무이한 철강공장과 아트가 어우러진 이색적인 공간으로 헬로우 문래에서는 이러한 공간을 탐방하는 시간도 함께 제공합니다. 헬로우 문래는 동절기를 제외한 매월 셋째주 토요일에 열리고 있습니다.




25x25cm 캠페인

헬로우 문래 25x25cm 전시는 예술 작품을 구매해 본 경험이 없는 일반 시민들에게 첫 작품 구매 경험을 만들기 위하여 25x25cm 캔버스에 그려진 25명의 아티스트 작품을 50,000+a 가격에 판매하는 전시입니다. 시민들에게는 첫 예술품 구매의 경험을 그리고 예술가에게는 다양한 네트워크와 전시의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전시수익금의 일부는 지역 내 소외계층 아동들의 문화예술 교육을 위해 기부됩니다.





 위누는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사회 혁신을 일으키는 예술 프로젝트를 시행힙니다.
사회참여예술(Socially Engaged Art)는 예술가와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품을 만들면서 재미있게 소셜 이슈를 인지하는 예술 프로그램입니다.

제 3회 아트업페스티벌 공공아트프로그램
2014 제 3회 아트업페스티벌에서는 100명의 아이들과 함께 공공예술작품을 제작하였습니다.
‘집’에 대한 소중함과 의미를 다시금 새기며 작품을 완성해 나아갔습니다. 작품은 아트업 페스티벌 수상작 후속전시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2012년 10월 처음 출발한 아트페스타_헬로우 문래 Market은, 예술 작품과 디자인 상품을 작가가 직접 판매하는 ‘1차 직거래 시장’ 입니다. ‘자유로운 마켓’ + ‘살 수 있는 마켓’ + ‘다양성이 살아 숨쉬는 마켓’ 을 지향합니다. 성별, 연령, 국적, 사회 경제적 위치를 초월하여 ‘Enjoy’ 의 대상을 확장합니다.

문래동은 200명의 작가 그리고 80명의 아트 스튜디오가 있는 자생적인 창작촌이며 현재 그 규모는 점차 늘어가고 있습니다. 서울 내 유일무이한 철강공장과 아트가 어우러진 이색적인 공간으로 헬로우 문래에서는 이러한 공간을 탐방하는 시간도 함께 제공합니다. 헬로우 문래는 동절기를 제외한 매월 셋째주 토요일에 열리고 있습니다.




25x25cm 캠페인

헬로우 문래 25x25cm 전시는 예술 작품을 구매해 본 경험이 없는 일반 시민들에게 첫 작품 구매 경험을 만들기 위하여 25x25cm 캔버스에 그려진 25명의 아티스트 작품을 50,000+a 가격에 판매하는 전시입니다. 시민들에게는 첫 예술품 구매의 경험을 그리고 예술가에게는 다양한 네트워크와 전시의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전시수익금의 일부는 지역 내 소외계층 아동들의 문화예술 교육을 위해 기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