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작가와 함께 진행하는 예술교육프로그램.
학교와 학원에서 배우는 미술에서 더 나아가, 쉽게 접하기 힘든 장르의 예술을 경험하고, 대중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교육들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서울문화재단, 경기문화재단, 부천문화재단 등에서 수업을 진행했으며, 현재는 서울시립미술관, 메세나-현대차그룹, 하자센터-암웨이 등 여러 기관과 협력하여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작가가 되어보는 쉬운 예술.
DIY KIT를 개발하여, 누구나 손쉽게 창작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직접 작가가 되어보는 경험을 가지며, 실제 weenu예술교육의 교구로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텐바이텐, 1300k 등 디자인쇼핑몰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한국디자인공예진흥원 주관 행사인 '공예플랫폼'에서 판매되었습니다.


신진 작가와 시민이 만나는 행사.
판교생태학습원과 위누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로 2013년 8월 31일, 동물을 생각하는 마음을 주제로 '함께라서 고마워'라는 첫 행사를 기점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생태예술 체험행사인 <숲속의 예술공작소>는 시민과 예술작가가 만나 다양한 창작활동을 통해 공동 예술작품을 만듭니다. 커뮤니티아트와 워크숍, 전시회, 공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이를 통해 시민들은 자연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예술가와 함께 풀어갑니다.


신진작가와 함께 진행하는 예술교육프로그램.
학교와 학원에서 배우는 미술에서 더 나아가, 쉽게 접하기 힘든 장르의 예술을 경험하고, 대중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교육들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서울문화재단, 경기문화재단, 부천문화재단 등에서 수업을 진행했으며, 현재는 서울시립미술관, 메세나-현대차그룹, 하자센터-암웨이 등 여러 기관과 협력하여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작가가 되어보는 쉬운 예술.
DIY KIT를 개발하여, 누구나 손쉽게 창작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직접 작가가 되어보는 경험을 가지며, 실제 weenu예술교육의 교구로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텐바이텐, 1300k 등 디자인쇼핑몰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한국디자인공예진흥원 주관 행사인 '공예플랫폼'에서 판매되었습니다.


신진 작가와 시민이 만나는 행사.
판교생태학습원과 위누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로 2013년 8월 31일, 동물을 생각하는 마음을 주제로 '함께라서 고마워'라는 첫 행사를 기점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생태예술 체험행사인 <숲속의 예술공작소>는 시민과 예술작가가 만나 다양한 창작활동을 통해 공동 예술작품을 만듭니다. 커뮤니티아트와 워크숍, 전시회, 공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이를 통해 시민들은 자연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예술가와 함께 풀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