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간에도 그림을 그리는 사람, 음악을 만드는 사람, 안무를 짜는 사람... 다양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다양한 예술가와 예술 작품이 창조되고 있죠? 그런데 우리들은 TV에 나오는 아이돌, 100만 영화, 국립현대미술관의 반고흐 특별전 같은 1%의 대중 예술만 접하게 됩니다.

세상이 이렇게 대중문화로만 돌아갈 때 모두 획일화된 세상이 될 것입니다.

위누는 2007년부터 지금까지 서울시립미술관 같은 기관을 통해 예술가가 참여하는 예술 교육을 하고,100인의 젊은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아트업페스티벌과 같은 환경 예술 페스티벌을 만들어 왔습니다.

그렇게 950명이 넘는 신진 아티스트와 1,250,000여명의 대중들이 만나 예술을 즐기고, 또 그렇게 즐기는 사람들로 인해 예술가들이 일거리를 갖고, 대중의 응원을 받으며 지속적인 창작을 해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위누는 대중이 미처 접하지 못한 99%의 예술과 99%의 대중이 만날 수 있는 플랫폼이 되어 더욱 다양하고, 더욱 크리에이티브한 세상이 되도록 합니다.
그림을 그리는 사람, 음악을 만드는 사람, 안무를 짜는 사람... 이 시간에도 예술 작품을 창조하며 다양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예술가들이 있죠? 그러나 우리는 TV 나오는 아이돌, 100 영화, 국립현대미술관의 반고흐 특별전 같은 1% 예술만 접하게 됩니다.

세상이 이렇게 대중문화로만 돌아갈 모두 획일화된 세상이 것입니다.


위누는 지금까지 예술가들과 함께 하는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들을 만들어 왔습니다. 2007년부터 서울시립미술관을 비롯한 기관에서 예술가가 참여하는 예술 교육을 해왔고, 2012년부터 100인의 젊은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환경예술 페스티벌인 아트업페스티벌을 만들어 왔습니다.


지금까지 위누의 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950명이 넘는 신진 아티스트와 1,500,000여명의 대중이 만나 예술의 즐거움을 함께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예술가들은 일거리를 갖고, 대중의 응원을 받으며 지속적으로 창작을 해 갈 기회를 얻었습니다.

위누는 대중이 미처 접하지 못한 99% 예술과 99% 대중이 만날 있는 플랫폼이 되어 더욱 다양하고 더욱 크리에이티브한 세상을 만들고자 합니다.